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신청 결제창 연동결제창 연동, 주문서 끝이 비어 있나요? 연락 주시면 사이트를 같이 보며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물건은 다 올렸는데 결제 버튼만 비어 있는 몰이라면 이 칸입니다. 어느 플랫폼으로 지은 사이트든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고, 여는 값인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결제 기기와 계약 자료를 함께 보는 남성 — PG결제 신청 결제창 연동결제창 연동, 주문서 끝이 비어 있나요? 연락 주시면 사이트를 같이 보며 자리를 잡아 드립니다.
BESTPAY결제창 연동 칸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사이트 주문서 마지막 걸음에 결제창을 달아요

    손님이 장바구니에서 주문서를 다 쓰고 나면 뜨는 화면입니다. 주문과 결제가 한 흐름으로 이어져 따로 입금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2.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연결을 상담해요

    빌더로 지은 몰이든 직접 짠 사이트든 주소를 보내 주세요. 연결에 드는 손과 일정은 짜임새를 본 뒤 상담에서 정합니다.

  3. 몰이 덜 됐으면 링크로 먼저 받을 수 있어요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함께 상담하고, 그사이 들어오는 주문은 문자결제 칸으로 받는 길을 같이 살펴 드립니다.

결제창 연동은 주문서의 마지막 한 걸음을 채우는 일이에요

온라인 몰에서 손님이 걷는 길은 대개 비슷합니다. 물건을 고르고, 장바구니에 담고, 받을 주소를 적고, 마지막에 값을 치릅니다. 결제창 연동은 이 마지막 걸음에 화면 하나를 달아 드리는 일입니다. 앞의 걸음을 아무리 공들여 닦아 놓아도 끝에서 무통장 입금 안내만 나오면 손님은 창을 닫고 나가 버리기 쉽습니다.

공들여 찍은 사진과 정성껏 쓴 설명이 마지막 화면 하나 때문에 헛일이 되는 셈입니다. 장바구니까지 왔던 손님은 살 마음이 가장 뜨거운 손님입니다. 그 손님을 문 앞에서 돌려보내지 않으려면 마지막 화면이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결제창이 붙으면 주문과 결제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손님은 주문서를 쓰던 자리에서 곧바로 값을 치르고, 사장님 쪽에는 어느 주문에 얼마가 들어왔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입금을 확인한 뒤에야 주문을 확정하던 걸음이 사라지니 밤사이 들어온 주문도 아침에 바로 포장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입금자 이름이 주문자와 달라 한참 찾아 헤매던 일도 줄어듭니다. 주문 수첩과 통장 내역을 번갈아 들여다보던 아침 삼십 분이 포장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혼자 꾸리는 몰이라면 이 삼십 분이 하루 일을 좌우합니다.

예약을 받는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날짜와 시간을 고른 손님이 그 자리에서 예약금이나 이용료를 내고 나가면 오지 않는 예약이 줄어듭니다. 물건을 파는 몰이든 시간을 파는 사이트든 손님이 마음먹은 순간에 값을 치르게 해 드리는 것이 이 칸의 쓰임입니다.

어떤 화면에 달고 싶으신지 주소와 함께 알려 주시면 거기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달고 싶은 화면이 여러 곳이라면 손님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화면부터 말씀해 주세요. 한 곳을 먼저 붙여 보고 나머지를 이어 가는 편이 탈이 적습니다.

사이트 주소를 보내 주시면 붙일 자리부터 같이 봐요

상담을 시작하실 때 미리 준비하실 것은 사이트 주소 하나입니다. 무엇으로 만든 사이트인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주소를 열어 보면 어떤 플랫폼 위에 지었는지, 주문서가 어떤 차례로 넘어가는지 저희가 먼저 살핍니다. 베스트페이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며, 빌더로 지은 몰과 직접 짠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주소가 아직 손님에게 열려 있지 않은 공사 중인 사이트여도 괜찮습니다. 들어가 볼 수 있는 길만 알려 주시면 그 상태 그대로 살펴봅니다.

살필 때는 결제 버튼이 놓일 자리만 보지 않습니다. 사이트 아래쪽에 가게 이름과 대표자, 연락처가 적혀 있는지, 교환이나 환불을 어떻게 해 드리는지 손님이 찾아볼 수 있는지도 함께 훑습니다. 값을 치르려는 손님이 가장 먼저 눈으로 찾는 것이 이런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표시가 비어 있지 않은지 주소를 보내기 전에 사장님도 한 번 훑어봐 주세요. 작은 글씨 몇 줄이지만 처음 온 손님에게는 이 가게를 믿어도 되는지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어디에 무엇을 적으면 되는지는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연결에 손이 얼마나 가는지는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관리 화면에서 몇 가지 값을 넣는 것으로 끝나는 곳이 있고, 주문서 쪽을 조금 손봐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맡는지와 며칠을 잡아야 하는지는 짜임새를 본 뒤 상담 · 계약에서 정해 말씀드립니다.

미리 어림해 약속부터 드리지 않는 까닭은 열어 보기 전에는 저희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주소를 살핀 다음의 차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듣고 나서 궁금한 대목은 그 자리에서 다시 물어보세요.

몰이 아직 덜 지어졌어도 신청은 미리 올려 두세요

사이트를 다 짓고 나서야 결제를 알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문 열 날을 코앞에 두고 서류를 찾고 심사를 기다리느라 발을 구르게 됩니다. 물건 사진을 찍고 설명을 쓰는 동안 결제 쪽 신청을 나란히 올려 두면 두 일이 같은 주에 끝납니다.

여는 값인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이니 미리 올려 두는 것을 미루실 까닭이 없습니다. 오히려 신청을 먼저 올려 두면 몰을 짓는 동안 결제 쪽에서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미리 들을 수 있어 뒤늦게 화면을 고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몰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부터 막막하시다면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함께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을 몇 가지쯤 올릴지, 어떤 모습의 몰을 바라시는지를 듣고 범위와 조건을 말씀드립니다. 짓는 일과 결제창을 다는 일을 한곳에서 이어 가면 주문서 짜임새를 두 번 뜯어고치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세팅을 어디까지 맡길지는 사장님이 고르시고, 저희는 고르신 범위 안에서 일정을 잡습니다. 사진과 물건 설명처럼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대목은 사장님 몫으로 남겨 두고, 낯선 설정은 저희 쪽으로 넘기시면 됩니다.

몰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주문은 들어옵니다. 지인 소개로,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먼저 사겠다는 손님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를 위해 문자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칸을 같이 올려 두는 분이 많습니다. 몰이 완성되면 결제창으로, 그전에는 링크로 받는 식입니다.

두 칸을 한 번에 신청해도 가게 소개와 서류는 한 번만 내시면 됩니다. 링크로 받던 단골은 몰이 열린 뒤에도 익숙한 대화창에서 그대로 주문하고 싶어 하니, 두 칸은 몰이 다 지어진 뒤에도 나란히 쓰이게 됩니다.

결제창이 붙으면 손님 자리에 앉아 한 번 눌러 보세요

결제창이 달렸다는 연락을 받으시면 손님에게 알리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손님이 되어 보세요. 휴대폰으로 몰에 들어가 값이 싼 물건 하나를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를 끝까지 써 보는 것입니다. 관리 화면에서 볼 때는 멀쩡하던 것이 손님 화면에서는 버튼이 잘리거나 글자가 겹쳐 보이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손님은 그런 화면을 만나면 묻지 않고 그냥 나갑니다. 컴퓨터 화면으로만 확인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꼭 휴대폰으로 해 보세요. 요즘은 손안의 작은 화면으로 주문하는 손님이 훨씬 많습니다.

눌러 보실 때는 세 자리에서 멈춰 보시면 됩니다. 결제가 끝난 뒤 손님에게 뜨는 화면이 주문이 잘 들어갔다고 알려 주는지, 사장님 쪽 주문 목록에 그 건이 같은 금액으로 올라왔는지, 그리고 그 결제를 취소했을 때 주문 상태도 함께 바뀌는지입니다.

이 셋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눈으로 보신 뒤에 손님에게 문을 여시면 첫 주부터 문의 전화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취소까지 해 보시라고 권하는 까닭은 장사를 하다 보면 물리는 주문이 생각보다 자주 나오기 때문입니다. 처음 겪는 취소를 손님 앞에서 헤매며 익히실 필요는 없습니다.

눌러 보다 막히면 어느 화면이었는지 적어 두세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는 화면을 찍어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사진 한 장이 긴 설명보다 빠릅니다. 문을 연 뒤에 결제가 멈추는 일이 생기면 같은 번호로 연락하시면 되고,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되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진행합니다.

접수하실 때 어느 화면에서 멈췄는지와 그때 뜬 글을 알려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결제창이 선 동안 받을 다른 길이 있는지도 같이 봅니다.

여는 값과 입금 날짜, 계약서까지 한 번에 정해 드려요

결제창 연동 칸을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쓰면서 생기는 수수료는 파시는 물건과 방식을 살핀 뒤 요율로 정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연결 작업이나 세팅 대행처럼 사이트에 손을 대는 일의 범위와 조건은 여는 값과 별개이니 상담에서 따로 떼어 여쭤보세요.

0원인 줄과 그렇지 않은 줄을 처음부터 나눠 들으셔야 뒤에 서운할 일이 없습니다. 견적을 받아 적으실 때 여는 값과 쓰는 값, 사이트에 손대는 값을 세 줄로 나눠 적어 두시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몰에서 들어온 매출을 언제 받을지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주문이 들어온 날 물건을 떼 와야 하는 몰이라면 당일정산이, 택배를 보낸 뒤 하루 단위로 장부를 닫는 몰이라면 익일정산이 어울립니다. 어느 쪽이든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고르신 날짜와 요율은 계약서 한 부에 함께 적혀 사장님 손에 남습니다. 행사나 명절처럼 주문이 몰리는 때를 앞두고 계시다면 그 시기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돈이 드나드는 흐름을 그때에 맞춰 같이 그려 봅니다.

서류가 다 모이면 빠르면 그날, 늦어져도 다음 날 개통을 바라보고 움직이며 그 앞에 심사를 한 차례 거칩니다. 다만 사이트에 결제창을 다는 작업 일정은 개통과 따로 흘러가니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사이트 주소는 010-3970-2769에 음성으로 불러 주셔도, 그 번호의 문자나 카카오톡 방에 붙여 넣으셔도 됩니다. 파시는 물건이 흔치 않더라도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남들에게 설명하기 까다로운 물건을 파신다면 그 이야기를 통화 첫머리에 꺼내 주세요.

어느 대목을 먼저 살펴야 할지가 거기서 정해집니다.

결제창 연동을 신청하실 때 이렇게 준비하시면 돼요

  • 사이트 주소 하나만 먼저 보내 주세요
  • 연결 범위와 일정은 짜임새를 본 뒤 상담에서 정해요
  • 몰이 없으면 자사몰 세팅 대행을 같이 상담하실 수 있어요
  •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드려요

PG결제 신청 결제창 연동,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어떤 플랫폼으로 만든 쇼핑몰이어야 결제창을 달 수 있나요?

플랫폼을 따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어떤 플랫폼으로 지은 사이트든 결제창 연결을 상담해 드립니다.

빌더에서 틀을 골라 만든 몰, 개발자에게 맡겨 처음부터 짠 사이트, 예약을 받는 작은 페이지까지 주소를 보내 주시면 열어 보고 답해 드립니다. 플랫폼마다 결제 정보를 넣는 자리와 손이 가는 정도가 달라서 어디까지 연결되는지는 짜임새를 본 뒤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쓰시는 플랫폼 이름을 모르셔도 걱정하지 마세요. 주소만 있으면 저희가 확인합니다. 아직 플랫폼을 고르지 못하셨다면 어떤 몰을 바라시는지 듣고 세팅 대행 상담으로 이어 갑니다. 고르기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뒤에 옮기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결제창 연동은 개발을 할 줄 알아야 하나요?

모르셔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누가 어디까지 손을 대는지는 사이트를 본 뒤 상담에서 정해 드립니다.

관리 화면에 값 몇 개를 넣으면 끝나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주문서 쪽을 고쳐야 하는 사이트라면 그 일을 누가 맡을지부터 이야기합니다. 사이트를 만들어 준 분이 따로 계시면 그분의 연락처를 미리 챙겨 두세요. 사장님께 낯선 낱말을 늘어놓고 알아서 하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연결 작업의 범위와 조건은 계약 전에 말씀드리니, 듣고 나서 맡기실지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혼자 붙들고 며칠을 보내시기 전에 주소부터 보내 주세요. 여는 값인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주소를 건네는 데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사이트를 아직 만드는 중인데 미리 신청해도 되나요?

미리 올려 두시길 권합니다. 짓는 일과 신청을 나란히 굴리면 문 여는 날에 두 가지가 함께 끝납니다.

다 지은 뒤에 신청을 시작하면 서류를 찾고 심사를 기다리는 날만큼 문 여는 날이 뒤로 밀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이니 먼저 올려 두는 것을 망설이실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주문서와 가게 정보 표시처럼 사이트에서 살펴야 할 대목은 어느 정도 모양이 잡혀 있어야 볼 수 있으니, 지금 어디까지 지으셨는지를 알려 주세요. 그 정도에 맞춰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조금 기다렸다 할 일을 나눠 드립니다. 완성 전까지 들어오는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는 길도 같이 살펴봅니다. 공사 중인 화면을 보여 주기가 민망하셔도 괜찮습니다.

예약만 받는 사이트에도 결제창을 붙일 수 있나요?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 몰이 아니어도 주소를 보내 주시면 달 수 있는 자리를 살펴봅니다.

클래스 자리나 촬영 시간, 숙박 날짜처럼 예약을 받는 사이트는 손님이 날짜를 고른 직후가 값을 받기 가장 좋은 순간입니다. 예약금만 받을지 이용료를 다 받을지, 취소하면 어떻게 돌려 드릴지는 가게가 정하는 약속이니 그 내용을 먼저 들려주세요. 예약 화면의 짜임새에 따라 결제창을 다는 방법이 달라져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열어 본 뒤에 답해 드립니다. 창을 달기 어려운 짜임새라면 예약이 들어올 때마다 결제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같은 쓰임을 낼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어느 쪽이 가게에 맞는지는 예약이 하루에 몇 건쯤 들어오는지를 듣고 같이 고릅니다.

결제창을 다는 데 며칠쯤 잡아야 하나요?

개통과 연결 작업을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개통은 서류가 모인 날부터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흐름이고 연결 일정은 사이트마다 다릅니다.

개통은 결제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열리는 일이고, 연결은 그것을 사장님 사이트 주문서에 다는 일입니다. 관리 화면에 값을 넣으면 끝나는 사이트는 금방 마치지만 주문서를 손봐야 하는 사이트는 날이 더 듭니다. 그래서 주소를 보기 전에는 며칠이라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문 여는 날이나 광고를 시작하는 날이 정해져 있으면 첫 통화에서 알려 주세요. 그날에 맞추려면 오늘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날짜가 빠듯하면 링크로 먼저 받는 길을 함께 엽니다.

결제창과 문자결제를 같이 쓰면 돈은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나요?

갈라지지 않고 한곳에 쌓입니다. 창으로 받은 돈도 주소 한 줄로 받은 돈도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 하나에 닿습니다.

몰 결제창으로 들어온 주문과 메신저로 링크를 보내 받은 주문이 한 계좌에 들어오니 통장을 여러 개 들여다볼 일이 없습니다. 방식마다 들어온 금액을 어떻게 나눠 볼 수 있는지는 쓰시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장부를 방식별로 따로 적는 분이라면 그 점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입금 날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고, 고르신 쪽은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통장 주인과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가 같은 분인지도 서류를 내기 전에 한 번 봐 두세요.

자사몰 세팅 대행은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요?

어디까지 넘기실지는 통화에서 금을 긋습니다. 머릿속에 그려 둔 몰 생김새와 진열할 물건 가짓수부터 여쭌 뒤 저희 몫과 그 조건을 일러 드립니다.

몰을 처음 여는 분은 무엇을 맡겨야 하는지부터 낯섭니다. 그래서 물건이 몇 가지쯤인지, 사진과 설명은 준비되어 있는지, 언제 열고 싶은지를 차례로 여쭤봅니다. 듣고 나면 저희가 맡을 일과 사장님이 챙기실 일을 나눠서 알려 드립니다. 세팅 대행의 조건은 여는 값 0원과 별개이니 계약 전에 따로 확인하시고, 범위 밖의 일이 필요해지면 그때 상담에서 다시 정합니다. 이미 마음에 둔 플랫폼이 있으시면 이름을 알려 주세요. 그쪽으로 짓는 길을 먼저 살핍니다. 처음 여는 몰일수록 작게 지어 열고 주문을 받아 보면서 넓혀 가는 쪽이 탈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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