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신청 서류서류, 혼자 챙기다 멈추셨나요? 연락 주시면 낼 장을 적어 드리고 같이 훑습니다.

서류는 사장님이 알아서 꾸려 오는 숙제가 아닙니다. 무엇을 낼지 상담에서 먼저 듣고,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문턱에서 치르는 가입비는 0원입니다.

결제 기기를 전달하며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장면 — PG결제 신청 서류서류, 혼자 챙기다 멈추셨나요? 연락 주시면 낼 장을 적어 드리고 같이 훑습니다.
BESTPAY같이 훑는 서류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낼 서류는 저희가 목록으로 먼저 적어 드려요

    가게 이야기를 듣고 사장님께 해당하는 장만 추려서 알려 드립니다. 인터넷에서 본 긴 목록을 다 모으실 필요가 없어요.

  2.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시면 돼요

    스캐너도 팩스도 필요 없습니다. 글자가 흐리거나 귀퉁이가 잘린 장만 없도록 보내기 전에 한 번 키워 보세요.

  3. 다 모인 날부터 개통을 향한 걸음이 시작돼요

    마지막 장이 들어온 날이 출발점입니다. 그날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당일에서 익일 사이를 바라봅니다.

서류는 숙제가 아니고 같이 넘기는 종이예요

결제를 신청하려고 마음먹은 사장님이 가장 먼저 멈춰 서는 곳이 서류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글마다 필요한 서류가 다르게 적혀 있고, 어떤 글은 열 장 가까운 목록을 늘어놓습니다. 그걸 보고 나면 장사하기도 바쁜데 이걸 언제 다 떼러 다니나 싶어 신청을 다음 주로 미루게 됩니다.

그렇게 미뤄진 한 주가 두 주가 되고, 그동안 손님은 계속 계좌 번호를 받아 적습니다. 서류 때문에 멈춰 선 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혼자 모으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베스트페이에서는 차례가 거꾸로입니다. 서류를 꾸려 오시면 상담하는 것이 아니고, 상담을 먼저 한 뒤에 낼 서류를 알려 드립니다. 가게가 무엇을 파는지, 네 방식 가운데 어느 칸을 고르셨는지에 따라 필요한 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장님께 해당하는 장만 추려서 목록으로 적어 드리니, 남의 가게에 필요한 서류까지 떼느라 주민센터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목록을 들으실 때 메모지에 받아 적어 두시면 하나씩 지워 가며 챙기기 좋습니다. 목록에 없는 장은 내지 않으셔도 되는 장입니다.

목록을 받으시면 이미 가지고 계신 장이 대부분이라는 데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가게 벽에 걸어 둔 등록증, 지갑 속 신분증, 은행 앱에서 바로 띄울 수 있는 통장 화면 같은 것들입니다. 새로 떼어야 하는 장이 있다면 어디서 어떻게 받는지도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라는 낱말이 주는 무게를 떠올리면 실제로 하실 일은 뜻밖에 가볍습니다. 막막함의 절반은 무엇을 내야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오고, 그 절반은 통화 한 번으로 사라집니다. 남은 절반인 찍어 보내는 일은 가게 문을 닫고 십 분이면 끝납니다.

대개는 이 세 장에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가장 먼저 여쭙는 것이 사업자등록증입니다. 가게 이름과 대표자, 업종이 적힌 그 한 장으로 누가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를 확인합니다. 막 등록을 마쳐 종이를 아직 받지 못하셨더라도 발급받은 파일이 있으면 그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등록증에 적힌 업종과 실제로 파시는 것이 조금 다르다면 그 점을 통화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뒤늦게 되물어 날짜를 까먹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을 바꿨거나 자리를 옮기신 지 얼마 안 됐다면 등록증에 그 내용이 반영됐는지도 한 번 봐 주세요.

둘째는 대표자가 본인인지 확인하는 장입니다. 등록증에 이름이 오른 분과 지금 신청하시는 분이 한 사람이 맞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셋째는 매출을 받을 통장입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니 통장에 찍힌 이름과 등록증의 대표자 이름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먼저 봐 두세요.

배우자나 부모님 이름으로 된 통장을 쓰고 계셨다면 신청 전에 본인 이름의 통장을 하나 정해 두셔야 합니다. 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나머지 서류부터 보내 두고 통장은 만들어지는 대로 이어서 보내셔도 됩니다.

이 셋이 전부라고 못 박아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업종에 따라, 고르신 방식에 따라 한두 장이 더해지는 일이 있습니다. 공동대표이거나 법인이라면 여쭙는 것이 조금 달라집니다. 사업자등록이 없는 분이 무엇으로 신청할 수 있는지도 사정마다 달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그러니 이 글의 세 장은 어림으로만 삼으시고, 사장님 가게의 정확한 목록은 통화에서 받아 가세요. 목록을 받으신 뒤에 왜 이 장이 필요한지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까닭을 알고 내는 서류가 덜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사진으로 보내실 때 이것만 살펴 주세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시면 됩니다. 복사 가게를 찾거나 팩스 번호를 물으실 일이 없습니다. 다만 사진이 흐리면 다시 찍어 보내셔야 하니 처음에 몇 가지만 챙기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종이를 책상에 평평하게 놓고, 네 귀퉁이가 화면 안에 다 들어오게 잡으세요.

귀퉁이가 잘리면 문서 번호나 발급 날짜가 함께 잘려 나가는 일이 많습니다. 그림자가 종이 위에 지지 않게 휴대폰을 종이와 나란히 들고 찍으시면 글자가 고르게 나옵니다.

빛도 한 번 살펴 주세요.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 찍으면 코팅된 등록증에 빛이 번져 글자가 하얗게 날아갑니다. 종이를 창가 쪽으로 조금 옮기거나 휴대폰을 살짝 기울이면 번짐이 사라집니다. 찍은 뒤에는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벌려 작은 글씨까지 읽히는지 보세요.

사장님 눈에 읽히지 않는 글자는 저희 눈에도 읽히지 않습니다. 통장은 종이 통장의 첫 장이든 은행 앱 화면이든 계좌 번호와 이름이 같이 나오면 됩니다. 신분증처럼 민감한 장은 보내기 전에 어디에 쓰이는지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묻는 것이 당연한 서류입니다.

장사 중이라 한꺼번에 못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손님이 뜸한 틈에 한 장, 마감하고 한 장 보내셔도 됩니다. 다만 어느 장을 보냈고 어느 장이 남았는지는 메모지에 표시해 두세요. 서류는 같이 챙기니 헷갈리는 장은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며칠 뒤에야 한 장이 빠졌다는 것을 알고 처음부터 다시 기다리는 일이 서류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보낸 장에 동그라미를 쳐 두면 남은 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르신 칸에 따라 몇 가지를 더 여쭙기도 해요

네 방식 가운데 무엇을 고르셨는지에 따라 종이 말고 여쭙는 것이 생깁니다. 결제창 연동을 고르셨다면 사이트 주소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서가 어떻게 짜였는지, 가게 정보와 환불 안내가 손님 눈에 띄는 곳에 있는지를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사이트가 공사 중이어도 들어가 볼 수 있는 길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아직 사이트가 없고 자사몰 세팅 대행을 함께 상담하시는 분이라면 주소 대신 바라시는 몰의 모습을 들려주시면 됩니다.

단말기를 고르셨다면 기기를 받으실 주소와 주로 쓰실 자리를 여쭙니다. 매장 계산대에 세워 둘지, 들고 다니며 쓸지에 따라 맞는 기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자결제나 수기결제처럼 손님을 마주하지 않는 방식을 고르셨다면 어떤 물건을 어떤 손님에게 얼마쯤 받고 파시는지를 조금 더 자세히 듣습니다.

이런 물음은 서류를 더 내라는 뜻이 아니고 말로 들려주시면 되는 이야기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대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대략 어느 정도라고만 말씀해 주셔도 살피는 데 충분합니다.

여러 칸을 함께 신청하셔도 같은 서류를 칸마다 다시 내지 않으십니다. 등록증과 통장은 한 번 보내 주신 것으로 함께 씁니다. 방식마다 다른 곳에 신청했다면 그때마다 같은 사진을 찍어 보내셨을 테니, 한 번에 신청하는 쪽이 서류에서도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다만 실제로 어느 방식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고, 그 앞에 심사를 한 차례 거칩니다. 어느 칸이 먼저 열리고 어느 칸이 뒤따르는지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한꺼번에 정리해서 알려 드립니다.

마지막 장이 들어온 날이 출발점이 돼요

언제 결제를 받을 수 있느냐는 물음에 저희는 서류가 다 모인 날부터 센다고 답합니다. 그날을 출발점으로 빠르면 당일에 열리고, 늦어지더라도 익일을 바라보며 움직입니다. 날짜를 약속드리는 말은 아니고 저희가 맞추려는 걸음입니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여시려면 서류를 빨리 모으는 것이 가장 확실한 지름길입니다. 오늘 낼 수 있는 장부터 먼저 보내 주세요. 내일 떼러 가야 하는 장이 한 장 남았다면 그 사실도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문턱에서 치르는 가입비와 개통비가 0원이고, 단말기를 고르셨다면 설치비와 배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결제할 때 붙는 수수료는 서류와 가게 이야기를 살핀 뒤 요율로 정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매출을 결제한 날 받을지 그다음 날 받을지도 이때 함께 고르시면 됩니다.

고르신 날짜는 요율 옆에 나란히 적힙니다. 이 숫자들이 통화에서 들은 대로 적혔는지는 계약서를 받는 날 메모와 맞대어 한 줄씩 읽어 보시면 됩니다.

서류 이야기를 시작하시려면 010-3970-2769를 눌러 주시고, 글이 편하면 그 번호로 문자를 넣거나 카카오톡 방에 가게 이름을 적어 주세요. 지금 손에 있는 서류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남은 장을 세어 드립니다. 흔치 않은 것을 파셔서 서류부터 걱정이시라면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 주세요.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서류는 신청에만 씁니다.

서류는 이렇게 진행된다고 알아 두시면 돼요

  • 상담을 먼저 하고 낼 목록을 받아 가세요
  • 정산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해 두세요
  • 사진은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평평히 놓고 찍어 주세요
  • 모자란 장은 받은 날 안에 다시 말씀드려요

PG결제 신청 서류,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결제 신청에는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가게마다 조금씩 달라 통화에서 목록을 적어 드립니다. 대개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확인, 정산받을 통장에서 시작합니다.

등록증으로는 누가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를, 대표자 확인으로는 신청하는 분이 그 대표자인지를, 통장으로는 매출이 들어갈 계좌가 대표자 본인 것인지를 봅니다. 여기에 업종이나 고르신 방식에 따라 한두 가지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결제창을 고르셨다면 사이트 주소를, 단말기를 고르셨다면 기기 받을 주소를 여쭙는 식입니다. 인터넷에서 본 긴 목록을 미리 다 모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해당하지 않는 장을 떼느라 하루를 쓰시기 전에 먼저 전화 주세요. 사장님 가게에 맞는 목록은 상담에서 듣고 받아 적어 두세요.

서류를 휴대폰 사진으로 보내도 받아 주나요?

그럼요, 사진이면 됩니다. 전화기 카메라로 담아 대화창이나 문자함에 올려 두시면 그 사진을 그대로 서류로 씁니다.

스캐너나 팩스를 찾으러 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 종이를 평평한 곳에 놓고 네 귀퉁이가 다 보이게 찍어 주시면 됩니다. 코팅된 등록증은 형광등 아래에서 빛이 번지기 쉬우니 창가에서 찍거나 휴대폰을 조금 기울여 보세요. 보내시기 전에 화면을 키워 작은 글씨가 읽히는지만 한 번 봐 주시면 다시 찍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한꺼번에 못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틈날 때 한 장씩 보내시되 보낸 장을 메모해 두세요. 서류는 같이 챙깁니다. 보내신 뒤 답이 없어 불안하시면 잘 들어갔는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사업자등록을 이번 주에 했는데 곧바로 신청해도 되나요?

하셔도 됩니다. 등록을 막 마친 가게도 상담과 신청을 그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새로 문을 여는 가게는 다들 매출 기록 없이 출발합니다. 등록증을 종이로 아직 받지 못하셨다면 발급받은 파일이나 화면을 보내 주셔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업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날에 맞춰 무엇부터 낼지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정산받을 통장을 아직 만들지 않으셨다면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사업에 쓸 계좌를 먼저 정해 두세요. 신청 뒤에는 심사를 거치고, 서류가 다 모인 날을 기준으로 개통을 향해 움직입니다. 등록하느라 바쁘셨던 그 주에 결제 준비까지 같이 굴리면 문 여는 날이 밀리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사람도 신청할 길이 있나요?

사정마다 달라 통화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어떤 일을 하시는지 먼저 들려주시면 살펴볼 수 있는 길이 있는지 답해 드립니다.

프리랜서로 일하시거나 이제 막 일을 시작해 등록 전인 분들이 이 점을 자주 물으십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제공하고 값을 받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글에서 된다 안 된다를 잘라 적지 않았습니다. 통화에서 하시는 일과 한 번에 받는 금액대, 값을 받고 싶은 방식을 알려 주세요. 듣고 나서 살펴볼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면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말씀드리고, 어렵다면 어렵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묻는 데에는 값이 들지 않으니 등록부터 해야 하나 혼자 고민하시기 전에 연락 주세요.

통장 사본은 어떤 모습으로 내면 되나요?

번호와 예금주가 한눈에 잡히기만 하면 됩니다. 종이 통장이라면 겉장을 넘긴 첫 쪽, 앱이라면 계좌 정보가 뜨는 화면을 카메라에 담아 주세요.

챙겨 보실 것은 그 통장의 주인입니다.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니,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통장 주인 이름이 같아야 합니다. 가족 이름으로 된 통장을 장사에 써 오셨다면 본인 이름의 통장을 새로 정해 두세요. 여러 방식을 함께 신청하셔도 통장은 한 번만 내시면 됩니다. 문자결제로 받은 돈과 단말기로 받은 돈이 그 계좌 한 곳으로 모입니다. 통장을 새로 만드는 중이라 번호가 아직 없다면 나머지 서류부터 먼저 보내 두셔도 괜찮습니다.

서류를 다 냈는데 보완해 달라는 연락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무엇을 어떻게 채우면 되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보완은 거절이 아니고 한 장을 더 살피겠다는 뜻이니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심사를 거치다 보면 등록증에 적힌 업종과 실제 파시는 것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사이트의 환불 안내가 어디에 있는지처럼 조금 더 알고 싶은 대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엇이 필요한지와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를 쉬운 말로 풀어서 전해 드립니다. 대부분은 사진 한 장을 더 보내거나 몇 마디 설명을 덧붙이면 끝납니다. 보완이 들어온 날부터 걸음이 다시 이어지니 연락을 받으시면 미루지 말고 그날 답해 주세요. 혼자 풀기 어려운 요청이면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보낸 서류 사진은 어디에 쓰이나요?

낸 장은 신청하는 일에만 씁니다. 등록증이든 통장이든 왜 달라고 하는지 궁금하면 올리기 전에 물으시면 됩니다.

신분증이나 통장 사진을 메신저로 보내는 일이 꺼림칙하신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니 장마다 무엇을 확인하려는 것인지 물어보고 보내세요. 등록증은 가게를, 대표자 확인은 신청하는 분을, 통장은 매출이 닿을 계좌를 보는 장입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가게 이야기만으로 충분하니 신청하기로 마음을 정하신 뒤에 보내셔도 됩니다. 결제 신청은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 주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묻는 낯선 연락을 받으셨다면 답하지 마시고 010-3970-2769로 직접 걸어 확인해 주세요. 정산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인지만 미리 봐 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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