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신청 무료 개통무료 개통, 어디까지가 0원일까요? 연락 주시면 견적을 세 토막으로 나눠 읽어 드립니다.

무료 개통이라고 할 때 0원인 것은 문턱의 네 줄, 곧 배송비와 설치비, 개통비와 가입비입니다. 쓰는 동안 붙는 값은 다른 줄에 있으니 그쪽도 도장 찍기 전에 한 줄씩 불러 드립니다.

화면과 자료를 함께 검토하는 두 사람 — PG결제 신청 무료 개통무료 개통, 어디까지가 0원일까요? 연락 주시면 견적을 세 토막으로 나눠 읽어 드립니다.
BESTPAY무료 개통 네 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여는 단계의 네 줄을 받지 않아요

    서류를 올릴 때의 가입비, 결제를 틔울 때의 개통비, 기기를 보내고 놓을 때의 배송비와 설치비가 그 네 줄입니다.

  2. 쓰는 값은 여는 값과 섞지 않고 말씀드려요

    결제가 일어날 때 매겨지는 수수료와 기기를 받는 조건은 0원에 들지 않습니다. 통화에서 따로 떼어 불러 드려요.

  3. 칸을 여럿 골라도 문턱 값은 그대로예요

    문자결제에 단말기를 더했다고 가입비가 다시 붙지 않습니다. 고른 칸마다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는 계약서에서 봅니다.

무료 개통이라는 말은 문턱의 네 줄을 가리켜요

결제를 알아보다 보면 무료라는 낱말을 여기저기서 듣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무료인지는 말하는 곳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베스트페이가 무료 개통이라고 할 때는 뜻이 정해져 있습니다. 신청을 받아 주는 값인 가입비, 결제를 실제로 틔우는 값인 개통비, 기기를 자리에 놓아 드리는 설치비, 기기를 가게까지 보내는 배송비입니다.

이 네 줄이 0원입니다. 문턱을 넘는 동안에는 사장님 지갑이 열릴 일이 없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개업을 앞두고 인테리어며 집기며 돈 나갈 데가 줄을 선 때에 결제 쪽 문턱만큼은 빈손으로 넘으시라는 뜻입니다.

네 줄을 굳이 하나씩 부르는 까닭이 있습니다. 뭉뚱그려 다 무료라고 하면 듣는 분은 뒤에 붙는 값까지 없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다 첫 달 정산 내역에서 수수료가 빠진 것을 보고 속았다는 마음이 드십니다. 0원인 줄에 이름을 붙여 두면 그 밖의 줄이 따로 있다는 것도 함께 전해집니다. 처음에 조금 덜 달콤하게 들리더라도 석연찮은 구석 없이 시작하는 편이 오래갑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뒤탈 없는 말을 고르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문자결제나 결제창처럼 기기가 없는 방식만 고르셨다면 설치비와 배송비는 애초에 생길 일이 없는 줄입니다. 그때는 가입비와 개통비 두 줄만 보시면 됩니다. 단말기 칸을 함께 올리셨다면 네 줄을 모두 챙겨 보세요. 계약서를 받으셨을 때 이 줄들이 정말 0원으로 적혔는지 손가락으로 짚어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통화에서 들은 것과 종이에 적힌 것이 같아야 마음이 놓이니까요. 적힌 줄을 사진으로 찍어 두시면 나중에 다시 찾아볼 때도 편합니다.

0원이 아닌 줄도 통화에서 먼저 불러 드려요

여는 값이 0원이라고 해서 결제를 공짜로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님이 값을 치를 때마다 매출에서 수수료가 떼입니다. 이 요율은 파시는 것과 고르신 방식, 가게 규모를 살핀 뒤 정해지고 계약서에 적힙니다. 이 글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은 것은 가게마다 달라지는 값을 하나로 뭉뚱그려 적으면 오히려 틀린 기대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요율이 궁금하시면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살펴본 뒤 사장님 가게에 맞는 숫자로 답해 드립니다.

단말기를 쓰신다면 기기를 받는 조건도 따로 있는 줄입니다. 어떤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들이는지는 일하시는 자리를 듣고 확인해 드립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해마다 챙겨 볼 항목이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지도 업종과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런 줄은 저희가 묻기 전에 먼저 꺼내어 말씀드립니다. 사장님이 낱말을 몰라 묻지 못한 값이 뒤에 나타나는 일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씀드리니 괜한 걱정을 안고 계실 필요도 없습니다.

자사몰 세팅 대행이나 사이트에 결제창을 다는 작업처럼 손이 들어가는 일의 조건도 여는 값과는 별개입니다. 범위에 따라 달라지니 바라시는 내용을 듣고 계약 전에 알려 드립니다. 듣고 보니 생각보다 줄이 많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서명 전에 다 듣는 쪽이 서명 뒤에 하나씩 알게 되는 쪽보다 훨씬 낫습니다. 묻는 것은 얼마든지 하셔도 되고, 묻는다고 계약이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통화하면서 받아 적기 벅차시면 천천히 다시 불러 달라고 하세요.

견적은 세 토막으로 접어서 읽으면 쉬워요

견적을 들을 때 숫자가 한꺼번에 쏟아지면 무엇이 큰돈이고 무엇이 잔돈인지 가늠이 서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종이 한 장을 세 토막으로 접어 보세요. 첫 토막에는 문을 열 때 한 번 내는 돈을 적습니다. 둘째 토막에는 해마다 또는 달마다 돌아오는 돈을, 셋째 토막에는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떼이는 돈을 적습니다.

들은 숫자를 이 세 칸 가운데 어디에 넣을지만 정해도 견적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접은 종이는 버리지 말고 계약서를 받을 때까지 지갑이나 서류철에 넣어 두세요.

베스트페이 견적이라면 첫 토막은 0원으로 채워집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여기 드는 줄입니다. 둘째 토막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고르신 방식과 기기에 따라 다르니 통화에서 한 줄씩 여쭤보세요. 셋째 토막은 수수료입니다.

장사가 잘될수록 커지는 것은 셋째 토막이고, 장사가 뜸할 때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둘째 토막입니다. 내 가게가 지금 어느 쪽에 가까운지 생각하며 읽으시면 됩니다. 문을 막 연 가게와 자리 잡은 가게가 같은 견적을 다르게 느끼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받아 둔 견적이 있다면 같은 방법으로 접어 나란히 놓아 보세요. 첫 토막이 0원이라는 말만 듣고 둘째 토막을 지나치면 한 해 뒤에 뜻밖의 돈이 나갑니다. 반대로 셋째 토막의 숫자만 좇다 보면 첫 토막과 둘째 토막에서 더 내고 있다는 것을 놓칩니다.

세 칸을 다 채운 종이 두 장을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내 가게에 가벼운지가 저절로 드러납니다. 채우기 어려운 칸은 저희에게 물어보시면 같이 채워 드립니다. 숫자를 고쳐 드리려는 것이 아니고 빠진 칸이 없는지 같이 보려는 것이니 부담 없이 보내 주세요.

방식을 여럿 올려도 문턱은 한 번만 넘어요

신청 목록에 여러 칸을 표시하면 그만큼 처음 내는 돈도 불어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문자결제에 가입비 한 번, 단말기에 가입비 한 번 하는 식으로 겹겹이 붙을까 봐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칸을 몇 개 고르시든 0원입니다.

한 번에 신청하는 쪽을 권해 드리는 것도 문턱에서 치를 값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로따로 알아볼 때보다 가게 소개도 서류도 한 번으로 줄어드니 아끼는 것은 돈보다 시간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쓰는 값 쪽입니다. 방식마다 요율이 다르게 매겨질 수 있고, 단말기를 더하면 기기 조건이라는 줄이 하나 더 생깁니다. 그래서 여러 칸을 고르셨을 때는 방식별로 조건을 나눠서 불러 드립니다. 어느 방식으로 받은 매출에 어떤 요율이 붙는지를 따로 알고 계셔야 손님에게 어느 길을 먼저 권할지도 정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도 방식마다 줄을 나눠 적습니다. 요율이 낮은 길로 손님을 이끌 수 있다면 같은 매출에서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

지금 당장 쓰지 않을 칸까지 미리 다 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려 두고 상담하다가 이 칸은 다음에 하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가게가 자라서 뒤늦게 칸을 더하고 싶어지면 그때 전화로 말씀해 주세요. 처음 신청할 때와 같은 차례로 살펴 드립니다.

어느 방식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표시는 넉넉하게 하시고 여는 차례는 통화에서 같이 잡으시면 됩니다. 쓰지 않는 칸을 열어 두느라 챙길 화면만 늘어나는 일은 권하지 않습니다.

0원이 종이에도 0원으로 적혔는지 같이 읽어요

통화에서 들은 조건은 계약서 한 부로 옮겨 드립니다. 받으시면 가장 먼저 여는 값 네 줄이 0원으로 적혔는지 보세요. 그다음에 요율과 정산일, 고르신 입금 방식이 들은 그대로인지 봅니다. 눈으로만 훑으면 놓치기 쉬우니 통화하며 메모해 둔 숫자를 옆에 두고 한 줄씩 대조하시길 권합니다.

메모와 다른 줄이 있으면 서명하기 전에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고쳐 적은 종이를 다시 받아 확인하신 다음에 서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종이를 받기까지의 흐름은 길지 않습니다. 서류가 다 갖춰지면 심사를 거쳐 빠르면 그날, 늦어져도 다음 날 개통을 바라보고 움직입니다. 날짜를 장담하는 말은 아니고 저희가 맞추려는 걸음입니다. 매출을 언제 받을지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고,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이 날짜도 계약서에 함께 적히니 0원 줄을 확인하실 때 같이 봐 두세요.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어떻게 넘어가는지도 그 자리에서 달력으로 짚어 드립니다.

견적이 궁금하시면 010-3970-2769를 눌러 주세요. 글이 편한 분은 그 번호의 문자함이나 카카오톡 방에 가게 이야기를 적어 두시면 됩니다. 무엇을 파시는지와 어느 칸에 마음이 가시는지만 알려 주시면 세 토막 가운데 채울 수 있는 줄부터 불러 드립니다.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으며, 그 뒤에는 심사로 진행합니다. 듣기만 하고 결정을 미루셔도 괜찮습니다. 숫자를 알고 나서 고르시는 것이 순리입니다. 저희는 그 고르는 일에 필요한 숫자를 빠짐없이 드리는 데까지 맡겠습니다.

무료 개통을 이렇게 이해해 두시면 돼요

  • 0원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 네 줄이에요
  • 수수료와 기기 조건은 계약서에 따로 적어 드려요
  • 해마다 챙길 항목이 있는지는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려요
  • 칸을 여럿 골라도 여는 값은 늘지 않아요

PG결제 신청 무료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료 개통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개통비를 청구하지는 않나요?

청구하지 않습니다. 개통비는 0원이고 그 내용을 계약서에 적어 드리니 종이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로만 들은 0원은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집니다. 그래서 여는 값 네 줄이 0원이라는 것을 통화에서 말씀드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받으신 날 그 줄을 찾아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혹시 다르게 적혀 있으면 서명 전에 알려 주시면 바로잡습니다. 뒤에 정산 내역에서 빠져나가는 돈이 보인다면 그것은 여는 값이 아니고 결제할 때마다 붙는 수수료입니다. 수수료가 얼마인지도 같은 종이에 적혀 있으니 두 줄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내역을 읽다가 모르는 항목이 나오면 사진을 찍어 보내 주세요.

가입비가 0원이면 연관리비도 없는 건가요?

연관리비는 가입비와 다른 줄이라 따로 여쭤보셔야 합니다.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지는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입비는 문을 열 때 한 번 내는 돈이고, 연관리비는 해마다 돌아오는 돈입니다. 성격이 달라서 앞의 것이 0원이라고 뒤의 것까지 없다고 여기시면 안 됩니다. 해마다 챙겨 볼 항목이 있는지는 고르신 방식과 업종에 따라 달라지니 통화에서 한 줄로 떼어 답해 드립니다. 있다면 얼마이고 언제 나가는지, 없다면 없다고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견적을 받아 적으실 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을 다른 칸에 적어 두시면 이런 혼동이 줄어듭니다. 낱말이 낯설면 그 뜻부터 물어보세요.

보증보험은 누구에게나 필요한가요?

가게마다 다릅니다. 보증보험이 필요한지는 업종과 심사 내용에 따라 달라져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보증보험은 손님이 값을 치른 뒤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에 대비하는 장치입니다. 미리 값을 받고 나중에 물건을 보내는 장사에서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사장님 가게에 해당하는지는 무엇을 어떻게 파시는지 듣고 살핀 뒤에 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해당한다면 그 비용은 여는 값 0원에 들지 않는 줄이니 견적을 적으실 때 따로 한 칸을 마련해 두세요. 해당 여부를 모른 채 서류부터 꾸리시면 뒤에 일정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첫 통화에서 이 낱말을 꺼내어 물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방식을 세 가지 신청하면 가입비도 세 번 내나요?

내지 않으십니다. 칸을 몇 개 고르시든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입니다.

문자결제와 결제창, 단말기를 함께 올리셔도 문턱에서 치르는 값은 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방식을 한 번에 신청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달라지는 것은 쓰면서 생기는 값입니다. 방식마다 요율이 다르게 정해질 수 있고, 단말기를 고르시면 기기를 받는 조건이 한 줄 더해집니다. 이 줄들은 방식별로 나눠서 불러 드리고 계약서에도 나눠 적습니다. 올려 두었다가 상담 중에 한 칸을 빼셔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어느 방식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표시는 마음 편히 넉넉하게 해 두세요. 쓰지 않을 칸을 미리 여느라 애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수수료가 몇 퍼센트인지 전화로 바로 들을 수 있나요?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에 말씀드립니다. 요율은 업종과 방식을 살펴 정하고 계약서로 확정하기 때문에 듣기 전에 숫자부터 부르지 않습니다.

같은 문자결제라도 파시는 물건과 한 번에 받는 금액, 가게 규모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무엇을 파시는지, 손님이 어떤 길로 값을 치르는지, 한 달에 대략 어느 정도 받으시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어림한 숫자로 답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듣고 나서 살펴본 조건을 방식별로 나눠 알려 드리고, 받아들이시면 그 숫자를 계약서에 그대로 옮깁니다. 이 글에 요율을 적어 두지 않은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가게마다 다른 값을 숫자 하나로 적어 두면 누군가에게는 틀린 말이 됩니다.

다른 업체 견적과는 어떻게 나란히 놓고 보면 되나요?

두 장을 똑같은 세 칸짜리 표로 다시 베껴 보세요. 문턱에서 한 차례, 해가 바뀔 때마다, 손님이 계산할 때마다로 칸을 가르면 다른 줄이 튀어나옵니다.

견적서는 업체마다 쓰는 낱말과 차례가 달라 그대로 놓고 보면 무엇이 같은 줄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세 칸으로 다시 적으면 한쪽에만 있는 줄이 눈에 띕니다. 여는 값이 0원이라는 곳끼리도 해마다 나가는 줄에서 갈리는 일이 많습니다. 빈칸이 생기면 그 업체에 다시 물어 채우세요. 묻지 않은 줄은 없는 줄이 아니라 아직 듣지 못한 줄입니다. 다 채운 뒤에는 예상 매출을 넣어 한 해 치를 더해 보시면 됩니다. 계산이 번거로우시면 두 장을 들고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견적만 듣고 신청은 하지 않아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상담과 견적에는 값이 들지 않고, 들으셨다고 신청으로 넘어가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제를 고르는 일은 한번 정하면 한동안 바꾸기 번거롭습니다. 그러니 여러 곳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통화에서는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듣고 네 방식 가운데 살펴볼 만한 칸과 조건을 말씀드립니다. 듣고 난 뒤 며칠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들은 숫자는 세 토막 종이에 받아 적어 두세요.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서류 이야기를 시작하면 되고, 그 뒤의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다른 곳으로 정하셨더라도 궁금한 낱말이 생기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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