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계산대는 한 자리에 붙박여 있지만 손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내일 찾아갈 케이크를 주문하고, 점심시간에 사무실 책상에서 주말 클래스 자리를 맡아 둡니다. 문자결제는 그런 손님에게 계산대를 보내 드리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사장님이 금액을 넣은 결제 링크를 만들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손님은 받은 링크를 눌러 자기 휴대폰 화면에서 값을 치릅니다. 손님은 가게 문턱을 넘지 않아도 되고, 사장님은 하던 일을 멈추고 계산대로 달려갈 일이 없습니다.
주문이 들어온 그 자리가 곧 계산하는 자리가 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의 쓸모는 주문과 결제 사이의 틈을 메워 주는 데 있습니다. 전화로 주문을 받은 뒤 계좌 번호를 불러 드리면 손님은 메모하고, 은행 앱을 열고, 받는 사람 이름을 확인하는 걸음을 거쳐야 합니다. 그 사이에 다른 일이 끼어들면 입금은 저녁으로, 내일로 밀립니다.
통화가 끝나자마자 손님 화면에 결제 버튼이 떠 있으면 마음이 식기 전에 거래가 닫힙니다. 특히 저녁 늦게 들어온 주문은 다음 날 아침까지 기다리다 흐지부지되는 일이 잦은데, 링크는 밤에도 손님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사장님 쪽에서도 편해지는 대목이 있습니다. 이체로 받을 때는 누가 보낸 돈인지 입금자 이름과 주문 수첩을 일일이 맞춰 봐야 했습니다. 링크로 받으면 어느 주문에 딸린 결제인지가 내역에 함께 남아 저녁에 장부를 닫을 때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내역을 어느 화면에서 어떻게 보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두세요. 장부를 맞추느라 가게 불을 늦게까지 켜 두던 저녁이 조금 짧아집니다. 혼자 주문받고 혼자 만드는 가게일수록 이 차이를 크게 느끼십니다.
이런 가게라면 문자결제 칸이 먼저예요
첫째로 떠오르는 곳은 전화 주문이 많은 가게입니다. 꽃집과 떡집, 답례품을 맞춤으로 만드는 공방처럼 손님이 찾으러 오기 전에 주문부터 넣는 장사가 그렇습니다. 주문을 받고도 값을 받지 못한 채 물건을 만들기 시작하면, 손님이 나타나지 않는 날 재료값을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주문을 받는 통화 끝에 링크를 보내 두면 그 걱정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맞춤 제작이라 다른 손님에게 되팔 수도 없는 물건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값을 먼저 받는 것이 야박해 보일까 망설이셨다면, 링크는 그 말을 부드럽게 대신해 줍니다.
예약금을 받아 두는 업종도 잘 맞습니다. 사진 촬영, 원데이 클래스, 출장 케이터링처럼 날짜를 잡아 두는 일은 당일에 손님이 오지 않으면 그 시간을 통째로 잃습니다. 예약을 받으면서 일부 금액을 먼저 받아 두는 가게가 늘어나는 까닭입니다.
자리를 맡아 달라는 말과 예약금 결제가 같은 대화창에서 끝나면 사장님도 손님도 약속을 더 무겁게 여깁니다. 예약금으로 얼마를 받을지, 취소하면 어떻게 돌려줄지는 가게가 정하는 약속입니다. 손님에게 미리 알려 둘 문장을 정해 두시면 뒤에 얼굴 붉힐 일이 줄어듭니다.
멀리 있는 손님을 상대하는 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방으로 택배를 보내는 농장, 견적을 메신저로 주고받는 시공 사장님, 방문 전에 계약금을 받는 이사 업체가 그런 일입니다. 다만 한 번에 받는 금액이 크거나 업종이 흔치 않으면 살펴볼 것이 늘어나니, 어떤 거래에 쓰실 생각인지 상담에서 먼저 들려주세요.
금액대와 거래 방식을 숨김없이 말씀해 주실수록 살펴볼 범위를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듣고 나서 이 칸보다 다른 방식이 낫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문자결제만 올려도, 다른 칸과 함께 올려도 돼요
신청 목록에서 문자결제 한 칸만 고르셔도 상담은 똑같이 진행합니다. 사이트도 매장도 없이 메신저로만 주문받는 1인 가게라면 이 칸 하나로 충분한 때가 많습니다.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기기를 들일 일이 없으니 배송을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을 출발점으로 빠르면 당일에 열리고, 늦어지더라도 익일을 바라보며 움직입니다. 혼자 하는 가게에서는 오전에 상담을 시작해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두고 오후 장사를 그대로 이어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가게 문을 닫고 따로 시간을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도 꾸리고 계신다면 단말기 칸과 함께 올리는 쪽을 권합니다. 가게에 온 손님은 기기로, 전화한 손님은 링크로 받으면 어느 길로 오든 놓치지 않습니다. 두 칸을 같은 날 신청하시면 가게 소개와 서류를 한 번만 내시면 되고, 정산받을 계좌와 입금 날짜도 한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따로 알아보느라 같은 이야기를 두세 번 하시던 수고가 여기서 줄어듭니다. 한 주는 문자결제 서류를, 다음 주는 단말기 서류를 꾸리던 일이 하루로 모입니다. 개업을 앞두고 챙길 것이 산더미인 때라면 이 하루가 꽤 큽니다.
나중에 쇼핑몰을 열 생각이 있는 분도 이 칸부터 시작하시곤 합니다. 몰을 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주문은 그 사이에도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몰이 완성되면 결제창 연동 칸을 이어서 살피면 되고, 자사몰 세팅 대행이 필요하신지도 그때 함께 상담합니다.
어느 방식이 실제로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문자결제를 쓰시던 계약에 결제창을 더하는 일도 그때 가서 통화로 여쭤보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 쓰지 않을 칸까지 미리 서둘러 여실 까닭은 없습니다.
링크를 보낼 때 이 몇 가지만 챙기시면 실수가 줄어요
가장 흔한 실수는 금액입니다. 통화하면서 급히 숫자를 넣다 보면 0 하나가 빠지거나 더 붙습니다. 보내기 전에 주문 수첩에 적은 금액과 화면의 금액을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는 버릇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잘못 보낸 링크를 어떻게 물리고 다시 보내는지는 개통되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며 익혀 두세요.
틀린 금액을 받은 손님이 먼저 알아채면 가게를 미덥지 않게 여길 수 있으니, 보내기 전 삼 초의 확인이 뒤의 삼십 분을 아껴 줍니다. 바쁜 날일수록 이 버릇이 빛을 봅니다.
링크만 덜렁 보내지 않는 것도 요령입니다. 낯선 번호에서 온 링크를 손님이 선뜻 누르기는 어렵습니다. 가게 이름과 주문하신 물건, 금액을 한 줄로 먼저 적고 그 아래에 링크를 붙이면 손님이 안심합니다. 통화 중이라면 지금 문자로 결제 링크를 보내 드리겠다고 말로 먼저 알려 주세요.
누가 왜 보낸 링크인지 손님이 알고 누르게 하는 것이 문자결제의 예의입니다. 요즘은 낯선 링크를 조심하라는 말을 다들 듣고 삽니다. 그러니 손님이 망설이는 것을 서운해하지 마시고, 가게 번호로 다시 전화해 확인하셔도 된다고 한마디 덧붙여 주세요.
마지막은 결제가 끝났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링크를 보냈다고 해서 값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물건을 만들기 시작하거나 예약을 확정하기 전에 결제 내역이 들어왔는지 한 번 보시고, 아직이라면 손님께 가볍게 한 번 더 여쭤보세요.
내역이 뜨는 화면과 알림을 받는 방법은 쓰시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확인을 건너뛰고 케이크부터 굽기 시작했다가 저녁에야 결제가 안 된 것을 아는 일이 생각보다 흔합니다. 만들기 전에 내역부터 보는 차례를 가게 규칙으로 못 박아 두세요.
받은 돈이 들어오는 날과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 드려요
문자로 받은 결제도 통장에 찍혀야 사장님 돈이 됩니다. 입금 날짜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주문받은 날 바로 꽃시장이나 자재상에 다녀와야 하는 가게라면 결제한 날 들어오는 쪽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하루 뒤에 받아도 무리가 없다면 익일 쪽이 전날 주문과 아침 입금을 맞춰 보기에 수월합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감이 오지 않으면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보세요. 그 달력을 놓고 통화하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 하나로 정해집니다. 요율과 정산일, 고르신 입금 방식은 상담에서 정한 그대로 계약서에 옮겨 드립니다. 링크를 한 달에 얼마나 보낼 수 있는지, 문자를 보내는 데 따로 붙는 값이 있는지처럼 쓰면서 생기는 세부도 상담에서 여쭤보시면 계약 전에 답해 드립니다.
듣지 못한 값이 나중에 튀어나오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받으신 계약서는 서랍 깊이 넣어 두지 마시고 가게 서류철 앞쪽에 꽂아 두세요. 조건이 가물가물해질 때 펼쳐 보려고 드리는 종이입니다.
신청은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됩니다. 010-3970-2769로 거셔서 어떤 주문을 문자로 받고 싶은지 말씀해 주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상담하며, 그 뒤에 심사를 거쳐 진행합니다. 연 뒤에 링크가 가지 않거나 결제가 멈추면 같은 번호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되, 가게들이 쉬는 날 넣어 두신 건은 평일이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손봅니다. 전화하기 어려운 시간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가게 이름과 받고 싶은 주문의 종류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문자결제를 신청하실 때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결제 링크는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어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수수료는 계약서에 따로 적어요
단말기나 결제창 칸과 같은 날 함께 신청하셔도 됩니다
보낼 수 있는 건수 같은 세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PG결제 신청 문자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문자결제 링크를 받은 손님은 어떻게 결제하나요?
손님은 받은 링크를 눌러 자기 휴대폰 화면에서 값을 치르면 됩니다. 가게에 들르거나 계좌 번호를 받아 적을 일이 없습니다.
사장님이 금액을 담아 보낸 링크를 손님이 누르면 결제 화면이 열리고, 거기서 결제를 마치면 사장님 쪽 내역에 그 건이 남습니다. 손님 화면이 어떤 차례로 넘어가는지는 개통되면 사장님이 손님 자리에서 소액으로 한 번 눌러 보시면 가장 빨리 이해됩니다. 그렇게 한 번 겪어 두면 어르신 손님이 전화로 어디를 누르냐고 물어도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손님 쪽에서 쓸 수 있는 결제 수단의 종류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궁금한 수단이 있으면 그 이름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결제 링크를 카카오톡으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그 대화창으로도 갑니다. 금액을 담은 주소는 문자함에도 카카오톡 방에도 똑같이 붙여 건넬 수 있어요.
손님이 처음부터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어왔다면 같은 대화창에 링크를 붙여 드리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주문 내용을 주고받던 자리에서 결제까지 끝나니 손님이 화면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로 주문한 손님에게는 문자가 더 익숙합니다. 가게마다 손님이 연락해 오는 길이 다르니 어느 쪽을 주로 쓸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고, 두 길을 모두 열어 두고 손님에 따라 골라 쓰셔도 됩니다. 보내는 화면의 생김새는 상담에서 미리 물어보셔도 됩니다. 두 길 가운데 어느 쪽이 답이 빨리 오는지 한 달쯤 써 보시면 가게만의 감이 생깁니다.
사이트 없이 문자결제 한 가지만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신청 목록에서 문자결제 칸 하나만 골라도 상담은 똑같이 진행합니다.
인스타그램 메시지나 전화로만 주문받는 가게는 사이트가 없는 일이 흔합니다. 그런 가게에 결제창 연동은 쓸 자리가 없지만 링크를 보내는 방식은 지금 주문받는 길에 그대로 얹을 수 있습니다. 한 칸만 고르셨다고 상담이 짧아지거나 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가게가 자라서 매장을 내거나 몰을 열게 되면 그때 단말기나 결제창 칸을 이어서 살피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열어 두기보다 지금 필요한 만큼만 여는 쪽이 혼자 하는 가게에는 덜 버겁습니다. 지금 주문이 어느 길로 얼마나 들어오는지만 알려 주시면 한 칸으로 넉넉한지 같이 가늠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문자결제를 먼저 열고 단말기는 뒤에 더할 수 있나요?
뒤에 더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쓸 날이 멀지 않다면 처음부터 함께 올리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매장 공사가 끝나지 않아 지금은 전화 주문만 받는다는 분이 종종 계십니다. 이럴 때 문자결제부터 열어 주문을 받기 시작하고, 매장 문을 여는 날에 맞춰 단말기 이야기를 다시 꺼내시면 됩니다. 한편 개업이 한두 주 앞이라면 두 칸을 한 번에 신청해 가게 소개와 서류를 한 번으로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기기를 어떤 조건으로 받는지는 일하시는 자리를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니, 매장을 여는 날짜가 정해졌는지부터 알려 주세요. 날짜가 아직 안개 속이라면 문자결제부터 열어 두시는 쪽이 마음 편합니다. 개업이 미뤄져도 주문은 받을 수 있으니까요.
금액을 틀리게 넣은 링크를 보냈다면 어떻게 하나요?
손님이 결제하기 전이라면 맞는 금액으로 링크를 새로 보내 드리면 됩니다. 이미 결제가 끝났다면 물리고 다시 받는 차례가 됩니다.
먼저 손님께 방금 보낸 링크는 누르지 말아 달라고 알리고, 고친 금액으로 다시 보내세요. 손님이 틀린 금액으로 벌써 결제하셨다면 그 건을 취소한 뒤 바른 금액으로 새로 받습니다. 취소를 어느 화면에서 누르는지, 취소한 돈이 손님에게 돌아가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확인해 두세요. 개통되면 소액으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해 보시면 급한 순간에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래도 화면이 낯설면 010-3970-2769로 물어보세요. 틀린 금액을 그냥 두고 차액만 따로 이체받는 식으로 넘어가면 장부가 꼬이니 번거로워도 바로잡아 두세요.
문자결제로 받은 돈도 결제한 날 받을 수 있나요?
받는 날은 사장님 몫의 결정입니다. 그날 닿게 하려면 당일정산 쪽에 표시하시고, 하루 묵혀도 괜찮으면 익일정산 쪽에 표시하세요.
링크로 받았다고 해서 입금 날짜의 선택지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전에 주문받아 오후에 재료를 사러 나가는 가게라면 당일 쪽이, 전날 주문과 입금을 아침에 차분히 맞춰 보고 싶다면 익일 쪽이 어울립니다. 몇 시까지 들어온 결제가 그날 몫이 되는지와 은행이 쉬는 날의 처리는 고르시기 전에 달력으로 설명드립니다. 고르신 방식은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히고,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가게 사정이 바뀌어 입금 날짜를 달리하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상담으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 고른 쪽에 묶여 계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자결제를 여는 데 돈이 드나요?
문턱에서는 지갑을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칸의 가입비는 0원이고 틔우는 값도 0원입니다.
돈이 생기는 자리는 연 뒤입니다.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수수료가 매겨지고, 그 요율은 업종과 방식을 살핀 뒤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링크를 문자로 보내는 데 따로 붙는 값이 있는지처럼 쓰면서 생기는 세부도 사장님마다 사정이 달라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계약 전에 답해 드립니다. 무료 개통이라는 말만 듣고 쓰는 값까지 없다고 여기시면 나중에 서운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0원인 줄과 값이 붙는 줄을 처음부터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두 줄이 통화에서 들은 대로 적혔는지 한 번 대조해 보세요. 다르게 적힌 곳이 있으면 서명 전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