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 신청 손님이 들어오는 문마다 받는 길을 하나씩 놓아 두세요.

네 방식은 서로 겨루는 것이 아니고 손님이 오는 길이 다를 뿐입니다. 전화로 오는 손님, 사이트로 오는 손님, 가게로 오는 손님에게 각각 어떤 칸이 맞는지 세 편에 나눠 담았습니다.

밝은 업무 공간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남성 — PG결제 신청 손님이 들어오는 문마다 받는 길을 하나씩 놓아 두세요.
BESTPAYPG결제 신청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문자결제 칸은 어떤 가게가 먼저 찾을까요?

    전화나 메신저로 주문받는 가게라면 이 편부터 보세요.

  2. 결제창 연동은 주소 하나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사이트는 있는데 결제 버튼이 비어 있다면 이 편이 맞습니다.

  3. 수기결제와 PG 단말기는 왜 상담부터일까요?

    손님을 마주하거나 전화 주문이 잦다면 이 편을 읽어 보세요.

손님이 오는 길을 세어 보면 필요한 칸이 드러나요

방식을 고르기 전에 지난주 장사를 떠올려 보세요.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이 몇 분, 전화나 메신저로 주문한 손님이 몇 분, 사이트에서 장바구니를 채운 손님이 몇 분이었는지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대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길이 가장 붐볐고 어느 길에서 값을 받기가 번거로웠는지만 떠올리시면 됩니다.

번거로웠던 그 길이 먼저 열어야 할 칸입니다. 방식의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이 물음 하나가 훨씬 쓸모 있습니다.

길이 하나뿐인 가게는 한 칸으로 넉넉합니다. 메신저로만 주문받는 1인 공방이라면 링크를 보내는 칸 하나면 됩니다. 길이 둘 셋인 가게는 그만큼 칸이 필요하고, 그럴 때 한 번에 신청하는 쪽이 가게 소개와 서류를 한 번으로 줄여 줍니다.

다만 올린 칸이 다 열린다고 미리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어느 방식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표시는 넉넉히 하시고 고르는 일은 통화에서 같이 하세요.

멀리 있는 손님에게는 링크와 결제창이 일해요

얼굴을 보지 않고 값을 받는 길은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사장님이 금액을 담은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손님이 사이트에서 주문서를 쓰다가 결제창을 만나는 길입니다. 앞의 것은 주문을 사람이 받는 가게에, 뒤의 것은 주문을 사이트가 받는 가게에 맞습니다.

꽃집과 공방, 시공처럼 통화로 이야기가 오가는 장사는 링크가, 물건을 올려 두고 파는 몰은 결제창이 자연스럽습니다.

둘을 같이 쓰는 가게도 많습니다. 몰이 있어도 단골은 메신저로 말을 걸어 주문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결제창 연결을 상담하고, 몰이 아직 없는 분께는 자사몰 세팅 대행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몰을 짓는 동안에는 링크로 먼저 받다가 완성되면 창으로 넘어가는 차례도 흔합니다.

연결에 드는 손과 일정은 사이트 짜임새를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가게에서 직접 받는 두 칸은 통화가 먼저예요

수기결제와 PG 단말기는 사장님 쪽에서 손을 움직여 받는 방식입니다. 수기결제는 손님이 전화로 알려 준 카드 정보를 가게 화면에 넣는 것이고, 단말기는 손님이 내민 카드를 기기로 받는 것입니다. 수기결제는 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목록에 표시해 두시면 살펴볼 수 있는지부터 답해 드리고, 열기 어렵다면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같은 쓰임을 낼 수 있는지 이어서 봅니다.

단말기는 일하시는 자리에 따라 맞는 기기가 다릅니다. 베스트페이는 무선 단말기를 다루고 있어 계산대를 벗어난 일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기기의 종류와 받는 조건은 통화에서 확인해 드리고, 기기를 들이는 설치비와 배송비는 0원입니다.

두 칸 모두 글로 읽는 것보다 가게 사정을 말로 들려주시는 쪽이 답이 빠릅니다. 어디에서 하루에 몇 번쯤 값을 받으시는지만 알려 주세요.

PG결제 신청 결제 방식,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네 방식 가운데 무엇부터 신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값을 받기가 가장 번거로웠던 길부터 여시면 됩니다. 손님이 어떤 길로 오는지를 먼저 세어 보면 차례가 정해집니다.

전화 주문을 받고 계좌 번호를 불러 주느라 진이 빠졌다면 문자로 링크를 보내는 칸이 먼저입니다. 몰은 열었는데 주문서 끝이 비어 있다면 결제창이, 매장 문을 곧 연다면 단말기가 앞에 옵니다. 급한 칸이 둘 이상이면 따로따로 알아보지 마시고 한 번의 통화에서 같이 올리세요. 가게 소개와 서류를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무엇이 급한지 스스로 가리기 어려우시면 지난주에 값을 받다가 곤란했던 일을 하나만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에서 첫 칸이 정해집니다. 어느 방식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식을 한 칸만 신청하면 손해인가요?

손해가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만 여시는 것이 가게에 맞는 답이고, 한 칸만 고르셔도 상담은 같은 차례로 갑니다.

칸을 많이 연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방식이 늘면 들여다볼 화면과 익힐 것도 함께 늡니다. 혼자 꾸리는 가게라면 쓰지 않는 칸은 짐이 됩니다. 손님이 오는 길이 하나뿐이면 한 칸으로 시작하시고, 가게가 자라 길이 늘어날 때 더하시면 됩니다. 뒤에 더하는 일은 그때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두 주 안에 쓸 것이 분명한 칸이라면 처음부터 함께 올리는 편이 서류를 두 번 내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개업이나 몰 오픈 날짜를 듣고 같이 정합니다.

매장과 온라인을 함께 하는 가게는 보통 어떻게 고르나요?

손님을 마주하는 길과 멀리서 받는 길을 하나씩 짝지어 여는 가게가 많습니다. 단말기에 링크나 결제창을 더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낮에 매장에서 팔고 저녁에 메신저 주문을 받는 가게는 단말기와 문자결제를 같이 올립니다. 매장을 하면서 몰도 굴리는 가게는 단말기와 결제창을, 세 길이 다 있는 가게는 셋을 함께 살핍니다. 정해진 답은 없고 가게마다 붐비는 길이 다릅니다. 통화에서 길마다 주문이 어느 정도 들어오는지 들려주시면 꼭 필요한 칸과 미뤄도 되는 칸을 나눠 드립니다. 여러 칸을 여셔도 매출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 모이니 통장을 여러 개 살피실 일은 없습니다.

문자결제와 수기결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손가락을 움직이는 쪽이 반대입니다. 링크를 받은 손님이 제 전화기에 직접 치는 것이 문자결제이고, 불러 준 숫자를 가게 사람이 대신 치는 것이 수기결제입니다.

둘 다 가게에 오지 않은 손님에게서 값을 받는 길이라 쓰임은 닮았습니다. 문자결제는 링크를 받은 손님이 직접 화면을 눌러 끝내니 번호를 소리 내어 부를 일이 없습니다. 수기결제는 휴대폰이 서툰 손님도 전화 한 통으로 끝낼 수 있어 편하지만, 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라 열리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화 주문을 받으려는 가게에는 문자결제를 먼저 권하고, 수기결제는 목록에 표시해 두면 살펴볼 수 있는지 통화에서 답해 드립니다. 손님층이 어떤지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같이 봅니다.

몰에 결제창이 있으면 문자결제는 없어도 되지 않나요?

주문이 사이트로만 들어온다면 없어도 됩니다. 다만 메신저나 전화로 말을 걸어 사려는 손님이 있다면 같이 여는 편이 놓치는 주문을 줄입니다.

몰이 있어도 손님이 늘 장바구니를 거치지는 않습니다. 물건을 묻다가 그 자리에서 사겠다는 손님, 몰에 없는 묶음으로 맞춰 달라는 손님, 가입이 귀찮다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때 몰로 가서 주문하시라고 돌려보내면 그길로 돌아오지 않는 손님이 생깁니다. 대화창에 링크 하나를 붙여 드리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이런 주문이 한 달에 몇 건 되지 않는다면 굳이 여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달 메신저로 들어온 문의가 어느 정도였는지 떠올려 보시고 통화에서 들려주세요. 여는 값은 칸을 더해도 0원입니다.

단말기 없이 온라인 방식만 열어도 장사할 수 있나요?

손님을 직접 마주하지 않는 장사라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단말기는 손님이 카드를 내미는 자리가 있을 때 필요한 칸입니다.

온라인 몰만 하시거나 메신저 주문만 받는 가게는 결제창이나 링크만으로 장사가 돌아갑니다. 기기를 들이지 않으니 도착을 기다릴 일도 없습니다. 다만 뒤에 장터에 나가거나 팝업 매장을 열 생각이 있으시면 그때 가서 단말기 칸을 더하시면 됩니다. 급히 필요해질 것 같다면 날짜를 미리 알려 주세요. 기기가 닿는 날을 헤아려 차례를 잡아 드립니다. 손님을 한 달에 몇 번만 마주하는 일이라도 그날 값을 받을 길이 없으면 곤란하니, 그런 날이 있는지 한 번 떠올려 보세요.

방식을 못 고르겠으면 상담에서 대신 골라 주나요?

같이 고릅니다. 가게 이야기를 듣고 맞는 칸을 추려 권해 드리되, 정하시는 것은 사장님입니다.

방식 이름이 낯설어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이름을 공부하실 필요 없이 가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들려주세요. 손님이 어디서 값을 치르는지, 주문이 어떤 길로 들어오는지, 한 번에 받는 금액이 얼마쯤인지를 들으면 살펴볼 칸이 두셋으로 좁혀집니다. 왜 그 칸을 권하는지 까닭도 함께 말씀드리니 듣고 나서 빼거나 더하시면 됩니다. 권해 드린 칸이 실제로 열리는지는 상담 뒤 심사로 진행한 다음에 정해집니다. 어느 칸이 열렸는지는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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