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하면 오늘 열리느냐고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답을 드리려면 먼저 어느 날부터 세는지를 맞춰야 합니다. 저희가 세는 첫날은 전화를 주신 날도, 신청하겠다고 말씀하신 날도 아닙니다. 낼 서류의 마지막 장이 들어온 날입니다.
서류가 다 모여야 살피는 일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에 전화하셨더라도 통장 사진이 목요일에 들어왔다면 출발은 목요일입니다. 신청한 날부터 세면 사장님과 저희의 셈이 어긋나 서로 서운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개통을 앞당기는 가장 쉬운 길은 사장님 손에 있습니다. 통화가 끝난 뒤 받은 목록을 그날 안에 채워 보내시는 것입니다. 대개는 이미 가지고 계신 장들이라 가게 문을 닫고 십 분쯤 들이면 끝납니다. 오전에 통화하고 점심 장사 전에 사진을 다 보내시면 그날이 곧 출발점이 됩니다.
저녁 늦게 보내시면 살피는 일이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으니, 급하실수록 이른 시간에 보내 주세요. 보낼 장이 하나라도 내일로 넘어가야 한다면 그 사정을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점심 장사가 끝난 뒤 한숨 돌리는 시간도 사진을 보내기에 좋은 때입니다.
한 장이 모자란 채로 며칠이 흘러가는 일은 사장님 쪽에서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받아 적은 목록에서 보낸 장마다 줄을 그어 두세요. 어디까지 냈고 무엇이 남았는지 헷갈리면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서류는 같이 챙기고, 마지막 장을 보낸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좋습니다.
거기서부터 날짜를 세기 시작합니다. 셈의 첫날이 서로 같아야 며칠 걸렸다는 말도 같은 뜻이 됩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은 저희가 맞추려는 걸음이에요
서류가 다 모이면 빠르면 그날 개통되고, 늦어지더라도 다음 날을 바라보며 움직입니다. 이 말을 드릴 때마다 꼭 덧붙이는 것이 있습니다. 약속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서류가 모인 뒤에는 심사를 한 차례 거치고, 그 결과는 저희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날짜를 못 박아 드리는 것은 지키지 못할 수도 있는 말을 하는 일이 됩니다. 듣기 좋은 날짜를 불러 드리고 뒤에 사과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편을 택했습니다.
그렇다고 막연히 기다리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사장님이 하실 수 있는 일도 있습니다. 개통되면 곧바로 쓸 수 있게 손님에게 알릴 문구와 가격표를 미리 다듬어 두는 것입니다. 중간에 어디쯤 와 있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입금 날짜를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도 이 틈에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정산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인지도 한 번 더 봐 두세요.
업종이 흔치 않거나 수기결제처럼 살필 것이 많은 방식을 고르셨다면 하루 이틀 더 걸리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만한 업종이라면 날짜를 넉넉히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업일이나 행사 날짜에 맞춰 광고를 잡아 두셨다면 그 날짜를 꼭 알려 주세요.
빠듯한 일정이라면 먼저 열릴 만한 방식부터 올리고 나머지를 뒤따르게 하는 식으로 차례를 다시 짭니다. 날짜를 듣지 못한 채로는 무엇을 앞세워야 하는지 저희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걸음을 붙잡는 것은 대개 사소한 한 가지예요
개통이 늦어진 까닭을 뒤에 되짚어 보면 큰일이었던 적은 드뭅니다. 가장 흔한 것은 빠진 한 장입니다. 등록증과 신분증은 보냈는데 통장 사진을 깜빡했거나, 통장 주인이 대표자와 달라 다른 통장으로 바꿔야 하는 일입니다. 통장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면 은행에 다녀오는 날만큼 출발이 늦어집니다.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니 이 통장부터 먼저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신청을 마음먹은 날 은행 앱부터 열어 통장 주인 이름을 확인해 보시면 이 걸림돌 하나는 미리 치울 수 있습니다. 서류 가운데 사장님 손을 가장 오래 붙잡는 것이 바로 이 통장입니다.
그다음으로 흔한 것은 읽히지 않는 사진입니다. 빛이 번져 번호가 날아갔거나 귀퉁이가 잘려 발급 날짜가 보이지 않는 사진은 다시 받아야 합니다. 보내기 전에 화면을 키워 작은 글씨를 한 번 읽어 보시면 막을 수 있는 일입니다.
다시 찍는 삼십 초를 아끼려다 하루를 잃는 일이 서류에서는 가장 아깝습니다. 처음부터 잘 찍힌 사진만큼 빠른 것은 없습니다. 밤에 가게 불을 반쯤 끄고 찍은 사진이 특히 자주 되돌아옵니다. 불을 켜고 찍어 주세요.
가게 설명이 모자라 걸음이 멈추는 때도 있습니다. 등록증에 적힌 업종만으로는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파시는지 알기 어려울 때입니다. 그럴 때 되묻는 연락이 오가느라 하루가 갑니다. 첫 통화에서 파시는 것과 손님이 값을 치르는 자리, 한 번에 받는 금액대를 자세히 들려주시면 이런 되물음이 줄어듭니다.
말씀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처음에 들인 십 분이 뒤의 하루를 벌어 줍니다. 남들에게 설명하기 번거로운 장사일수록 이 십 분의 값어치가 큽니다.
고르신 칸에 따라 쓰기 시작하는 날은 다를 수 있어요
개통됐다는 말과 손님에게서 실제로 값을 받기 시작한다는 말 사이에는 방식마다 걸음이 하나씩 더 있습니다. 문자결제는 그 사이가 가장 짧습니다. 열리고 나면 링크를 만들어 보내는 법을 익히는 것으로 준비가 끝납니다. 개통되면 사장님 휴대폰으로 소액 링크를 한 번 보내 눌러 보세요.
손에 익으면 그다음 주문부터 쓰실 수 있습니다. 처음 보낸 링크로 값이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보시면 그제야 열렸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보내는 법이 손에 익을 때까지 처음 며칠은 막힐 때마다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결제창 연동은 사이트에 창을 다는 작업이 따로 있습니다. 관리 화면에 값을 넣으면 끝나는 사이트는 금방이지만, 주문서를 손봐야 하는 사이트는 날이 더 듭니다. 이 일정은 개통과 따로 흘러가고, 사이트 짜임새를 본 뒤에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단말기는 기기가 가게에 닿아야 쓸 수 있습니다. 기기가 도착하는 날은 계신 곳에 따라 달라 개통 날짜와 함께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업 날 아침에 기기가 없어 발을 구르는 일을 막으려면 도착 예정일을 달력에 따로 적어 두세요.
여러 칸을 함께 신청하셨다면 먼저 준비되는 방식부터 쓰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문자결제로 주문을 받으면서 기기를 기다리고, 그동안 사이트에 창을 다는 식입니다. 한 번에 신청하면 좋은 점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한 방식이 늦어져도 다른 방식으로 장사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칸이 실제로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을 날짜를 세실 때 함께 기억해 두세요. 날짜가 서로 어긋나도 당황하지 않으시도록 통화에서 방식마다 따로 짚어 드립니다.
개업일이 정해졌다면 그날에서 뒤로 짚어 와 봐요
문 여는 날이 달력에 적혀 있다면 그날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저희는 그날에서 거꾸로 셉니다. 개업 전날에는 사장님이 손님 자리에 서서 한 번 결제해 보는 날을 둡니다. 그 앞에 기기가 도착하거나 창이 붙는 날을, 그 앞에 개통을 바라보는 날을, 맨 앞에 서류의 마지막 장을 보내실 날을 놓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한 줄로 정리됩니다. 날짜마다 하루씩 여유를 끼워 넣어 두면 한 군데가 밀려도 개업 날은 지켜집니다.
뒤에서부터 짚어 보니 날짜가 모자란다면 그 사실을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때는 고를 수 있는 길을 같이 찾습니다. 먼저 열릴 만한 방식 하나로 개업 날을 맞고 나머지를 그 주 안에 이어 가는 길, 개업 날 며칠을 어떻게 넘길지 상담에서 같이 정하는 길 같은 것입니다.
무리한 날짜를 된다고 해 놓고 개업 날 아침에 죄송하다는 전화를 드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사장님이 미리 아셔야 손님에게 드릴 말씀도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날짜가 모자란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 미안해하지 마시고 사정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날짜를 세어 보고 싶으시면 010-3970-2769를 눌러 개업 예정일을 불러 주세요. 그 번호의 문자함이나 카카오톡 방에 날짜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여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니 일찍 올려 둔다고 먼저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매출을 결제한 날 받을지 다음 날 받을지도 이때 함께 고르시면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으니, 날짜가 걱정이시라면 서류보다 전화를 먼저 주세요. 어림한 날짜라도 들려주시면 그날에 맞춘 차례를 통화에서 바로 짜 드립니다.
개통 날짜는 이렇게 헤아리시면 돼요
세는 첫날은 서류의 마지막 장이 들어온 날이에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은 흐름이지 약속이 아니에요
창 다는 작업과 기기 도착은 개통과 따로 물어보세요
개업일이 있으면 첫 통화에서 먼저 알려 주세요
PG결제 신청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아침에 신청하면 그날 저녁부터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그렇게 되는 날도 있지만 미리 장담하지는 않습니다. 서류가 오전에 다 모이면 빠르면 그날 열리는 흐름이고, 늦어지면 다음 날을 바라봅니다.
그날 열리려면 두 가지가 맞아야 합니다. 낼 서류가 이른 시간에 빠짐없이 들어와야 하고, 그 뒤에 거치는 심사가 막힘없이 지나가야 합니다. 앞의 것은 사장님과 저희가 함께 서두를 수 있지만 뒤의 것은 저희가 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 장사에 꼭 써야 하는 사정이라면 그 점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문자결제처럼 기기나 사이트 작업이 따로 없는 방식부터 올리는 식으로 차례를 짜 볼 수 있습니다. 개통되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보시고 저녁 장사에 쓰세요.
개통이 다음 날을 넘겨 더 늦어지는 때도 있나요?
있습니다. 업종이나 고르신 방식에 따라 살피는 날이 더 드는 때가 있어 익일이라는 말을 약속으로 드리지 않습니다.
흔치 않은 물건을 파시거나 한 번에 받는 금액이 큰 가게, 수기결제처럼 살필 것이 많은 방식을 고르신 가게는 하루 이틀이 더 걸리곤 합니다. 서류에서 되묻는 대목이 나와 설명을 주고받는 날도 보태집니다. 그럴 만한 가게라면 개업일보다 넉넉히 앞서 신청을 올려 두세요. 기다리시는 동안 어디쯤 와 있는지는 물어보셔도 됩니다. 진행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늦어진 까닭이 사장님 쪽에서 채울 수 있는 서류라면 서둘러 보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주말에 서류를 보내면 날짜는 어떻게 세나요?
주말에도 전화와 메시지는 받습니다. 다만 살피는 일이 주말에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통화에서 확인해 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가게를 쉬는 날에야 서류를 챙길 짬이 나는 분이 많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사진을 보내시는 일이 흔합니다. 주말에 보내 두신 서류가 언제부터 살펴지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그 뒤의 심사와 개통이 평일과 같은 걸음으로 가는지는 방식과 때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월요일 개업처럼 주말을 끼고 날짜를 맞춰야 하는 사정이라면 금요일이 되기 전에 미리 연락 주세요. 주말 전에 끝낼 수 있는 일을 앞으로 당겨 놓으면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어림으로 넘겨짚기보다 물어서 확인하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개통이 끝났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열렸는지는 상담 담당자의 안내로 아시게 됩니다. 그 말을 들은 날, 첫 손님을 받기에 앞서 작은 금액으로 사장님이 먼저 눌러 보세요.
열렸다는 말만 듣고 손님에게 바로 내놓으면 첫 결제에서 화면이 낯설어 당황하시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먼저 손님 자리에 서 보시길 권합니다. 문자결제라면 본인 휴대폰으로 링크를 보내 눌러 보고, 단말기라면 적은 금액을 결제했다가 취소해 보는 식입니다. 결제 내역이 어느 화면에 어떻게 뜨는지도 그때 눈에 익혀 두세요. 이 한 번을 거치고 나면 첫 손님 앞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눌러 보다 막히는 화면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010-3970-2769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막상 눌러 보면 싱거울 만큼 쉽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개업일보다 한참 앞서 미리 신청해 두어도 되나요?
미리 하실수록 좋습니다. 여는 값이 0원이라 일찍 올려 두어도 먼저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개업 직전에는 인테리어 마무리와 물건 들이는 일, 직원 구하는 일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그때 서류까지 챙기려면 빠뜨리는 장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한두 주 앞서 신청을 올려 두면 서류에서 되묻는 일이 생겨도 넉넉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개업 전날에는 사장님이 직접 한 번 결제해 보는 시간만 남겨 두시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이 아직이라면 등록 날짜가 잡히는 대로 연락 주세요. 등록증이 나오는 날에 맞춰 나머지 서류를 미리 챙겨 두시면 됩니다. 날짜가 바뀌면 그때마다 다시 맞추면 되니 어림한 날짜로도 충분합니다.
문자결제와 단말기를 같이 올리면 같은 날 쓸 수 있나요?
쓰기 시작하는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자결제는 열리면 곧 쓸 수 있고 단말기는 기기가 닿아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청은 한 번에 올라가지만 손님에게서 값을 받기까지의 걸음은 방식마다 다릅니다. 링크를 보내는 방식은 따로 기다릴 물건이 없어 가장 먼저 준비됩니다. 단말기는 기기가 가게에 도착하는 날이 계신 곳에 따라 달라지고, 결제창은 사이트에 다는 작업이 더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준비된 방식으로 주문을 받으면서 나머지를 기다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통화에서 방식마다 언제쯤을 바라보면 되는지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어느 칸이 열리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그 점도 날짜와 함께 들어 두세요.
열리기를 기다리는 동안 손님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여러 칸을 올리셨다면 먼저 열린 방식부터 쓰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 앞의 며칠을 어떻게 넘길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옮기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개통되면 소액으로 먼저 눌러 본 뒤에 손님에게 알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날을 줄이고 싶으시면 서류의 마지막 장을 서둘러 보내 주세요. 그것이 사장님 쪽에서 날짜를 앞당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단골에게는 며칠 뒤부터 새 방식으로 결제하실 수 있다고 미리 귀띔해 두시면 첫날부터 쓰임이 생깁니다. 기다리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전화나 메시지로 물어보세요. 진행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바라보는 흐름이니 기다림이 길게 늘어지는 일은 드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